'음식'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6.01.04 서촌 Y Shop
  2. 2014.03.20 평양면옥 본점 (6)
  3. 2014.01.05 효자동 레시피. 그리고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8)
  4. 2013.12.22 야마모토 스시(홍대) (12)
  5. 2012.12.05 폴 앤 폴리나 (2)
  6. 2012.06.28 야식
  7. 2012.06.11 정식당 (8)
  8. 2012.05.11 가족 (5)
  9. 2012.03.25 르 쁘띠 푸
  10. 2012.03.24 홍대 마카롱 (2)

서촌 Y Shop

2016.01.04 00:58 from 사진



거리가 조용할 정도로 추웠던 밤에 찾은 와이샵 



Estrellados


계란 반숙을 터트려 밑의 하몽과 감자칩에 골고루 뭍혀서 냠냠



Catalan Gratin


튀긴 가지에 미트소스를 얹고, 치즈까지 녹여냈으니 맛이 없을수가 없다^^



Tortilla con Gambas


스페니쉬 오믈렛이라고 적혀있어서 호기심으로 시킨 메뉴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싹싹 긁어먹었다.


아 - 잘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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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면옥 본점

2014.03.20 01:12 from 사진



2014년 냉면의 시작은 평양면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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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적었듯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중 한곳이었던 '효자동 레시피'를 정말 어렵게-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단품으로 먹을까 하다가, 어렵게 온 곳이니까 파스타 세트, 샌드위치 세트 각각 주문해서 먹어보기로 결정



무 스프


무로 만든 스프는 처음 먹어봤는데, 담백하고 개운한 맛



오늘의 샐러드 



새우 샌드위치



엔초비 파스타



브라우니와 차


오후 2시쯤 늦은 시간에 찾아가 간단한 식사만 하였는데, 전체적으로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단정했던 것 같다. 


그리고 위의 구성에 몇가지가 추가된 코스가 있었는데, 그건 하루 전날 예약을 해야하는 메뉴라고 말씀해주셨다. 


아마도 업장 크기가 작다보니 식재료 준비라던지, 주문이 몰릴때 오픈 주방의 정신없는 모습을 숨기기 위해(?)- 이런저런 이유들로 그런게 아닐까 싶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는 이 조그마한 한옥집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저녁 요리를 맛봤으면 좋겠다. 벌써 몇명 생각나기는 하는데-



그렇게 먹을것 먹었으니 운동삼아 삼청동까지 걸어가 도착한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맨날 게으름 피우다 못 간 라이언 맥긴리 사진을 대림미술관이 아닌 이곳에서 먼저 보게 될줄이야...


생각난 김에 더 늦기 전에 대림 미술관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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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스시(홍대)

2013.12.22 17:48 from 사진



이번주에 야마모트 스시 홍대점이 오픈을 했는데 


정확한 명칭은 YAMAMOTO YA


소위 강남에 잘나가는 스시집들이 세컨 브랜드로 업장을 추가로 오픈 하고 있는건 알고 있었지만, 


설마 홍대까지 그 소리없는 전쟁터가 될 줄은 몰랐다.  


아무튼 반신반의 하며 들어가서 확인(?)을 하고, 이런 저런 얘기 나누다가 일단 먹기 시작.


























안찍은것도 있는데 주시는대로 먹었더니 엄청나게 먹었구나...;;


마지막에 후토마끼도 주시려는데 이것은 도저히 못먹겠어서 포기 ㅠㅠ

 


강북쪽에- 홍대에 첫 시도하시는 거라며 걱정을 많이 하시던데, 


스시 시로나, 스시 마루가 잘 되고 있는걸 보면 괜한 걱정인거 같기도...



스시 가격대는 3곳이 거의 동일한데, 특이하게 저녁식사가 끝날때쯤부터 새벽2시까지 이자카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러면 아마도 겐지까지도 영향을 좀 받지 않을까 싶은데, 먹는 사람 입장에서야 이런곳이 많아지면 좋지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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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앤 폴리나

2012.12.05 00:01 from 사진



팽 오 쇼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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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2012.06.28 22:49 from 사진



며칠 전에는 밤 12시에 배가고파 바로 잠들지 못하고 선풍기를 틀어넣고 후딱 라면 한봉지를 끓여서 먹고서는 소화할 틈도 없이 바로 누워서 잠들적이 있습니다. 

사실 먹기 전에 내일 얼굴이 부으면 어쩌나 싶은 생각에 먹을까 말까 고민했던 1초의 순간이 있었습니다만, 아침에 붓지 않은 얼굴을 확인하고서는 왠지 먹고 잠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코 낮에 아이스커피를 많이 마셔서 잠이 안와 라면을 끓여먹은건 아닙니다만, 커피를 좀 줄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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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당

2012.06.11 23:04 from 사진



제주도 옥돔구이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한 정식당의 메뉴 중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집에서는 먹기 힘든 생선요리를 선택해 먹었습니다. 

사실 생선을 먹기 힘들다는건 아니고 껍질을 저렇게 바삭하게 튀기듯이 구운 생선요리를 집에서 먹는건 쉽지 않지요. 한때는 여러 매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었지만 요 근래에는 조용(?) 한 듯 싶어 오랫만에 찾았보았습니다. 임정식 쉐프가 주방을 지키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랫만에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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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012.05.11 22:44 from 사진


날씨가 좋아 만나자마자 자리를 펴기 시작했습니다.



맥주도 마시면서 음악도 듣고, 오랫만에 한화 이글스 경기도 보면서 한낮의 여유를 즐겨봅니다.




텃밭에서 따온 채소들

맥주 한캔 더 마셨습니다. 처음보는 한화이글스 맥주^^


오랫만에 먹어보는 소고기 김밥(한우라고 강조하던 김밥^^)




에스빗 고체연료를 꺼내 불을 붙인 뒤

스타터에 숯을 차곡차곡 쌓아서 올려두면

얼마 뒤 빨갛게 달아오른 숯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고체연료 6조각으로 붙였는데 다음에는 4~5조각으로도 충분할 듯 합니다)

준비 끝!

빨래줄에 걸려있던 빨래집개도 모아봅니다. 이것들도 요긴하게 쓸 데가 있습니다.

이렇게 테이블 보자기와 쓰레기봉투를 고정시키는데 쓰면 됩니다^^



강조하던 꽃(!)갈비살


쇠고기는 에피타이저였고, 본격적으로 돼지고기 항정살을 굽기 시작합니다

돼지고기 목살도 굽고, 삼겹살도 구웠습니다. 이번에는 숯의 크기가 큰 것들을 골라서 불을 붙여놨더니 삼겹살의 기름에도 지지않고 불씨가 살아있더군요^^ 



밤은 깊어가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잔잔히 남은 숯 불씨에 어머니께서 김을 구워주십니다

바삭한 김은 배부를때 술 안주 하기에도 좋지요^^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들.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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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쁘띠 푸

2012.03.25 13:45 from 사진
르 쁘띠 푸 하면 예전 푸르지오 상가에 매장이 있었을 때 포장해 온 마카롱을  아껴먹는다고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말라비틀어진 마카롱을 꺼내어 울면서(?) 먹은 추억이 있습니다. 그밖에도 와사비 아이스크림을 호기롭게 주문하고 한입 먹었다가 흠칫 놀랬던 기억이라던지...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마카롱이네요^^  



왠지 벌써 이렇게 주말이 끝나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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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마카롱

2012.03.24 21:40 from 사진
어느 블로그에서 마카롱 앙케이에 참여하다가, 새로운 마카롱 전문점이 생겼다는 소식에 결혼식 가는 길에 매장을 찾았다. 시간이 촉박해서 케익만 고르고 마카롱은 추천 받아 4박스를 만들어 손에 들고 간신히 제 시간에 결혼식장에 도착했다. 1시간 정도 후 식이 끝나고 점심을 먹고 헤어지는 길에 마카롱을 선물로 줬다.
그런데 그 중에 주인을 못찾아 간 케이크가 내 손에 다시 돌아와 집에 가는 길에 다시 마카롱 매장에 들러 마카롱을 더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추천 받아서 담아온 6개의 마카롱과 주인을 못찾아 돌아온 타르트 1개


같은게 2개 있는 것 같은데...

 
Rose Raspberry  아니면 Sakura  Strawberry 둘 중 하나겠네요^^ 

 
Tart Red.
봄이 와서 인기가 좋은건지,  오후에 갔을 때에는 진열대에 없더군요.
박스를 열으니 올라오는 딸기 향이 참 좋던데, 다음에 갔을 때도 맛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궂은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오전, 오후 모두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던데 아몬디에의 파티쉐였던 루벤 장 아드리안이 계신걸 아시는지 여성 손님이 많이 오시더군요 ^^
맛도 물론 훌륭합니다. 오랫만에 이스파한도 보고- 특히 마카롱은 껍질이 바삭 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집에서 흘리지 않고 잘 먹었습니다.

그동안 홍대 마카롱 하면 르 쁘띠 푸 생각만 했었는데, 당분간은 루벤 장 아드리안의 마카롱 가게를 찾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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